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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27 | == 구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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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아래 등장하는 표는 이 레벨이 요구하는 주된 능력치를 추려 파트별로 수치화하여 나타낸 것이다.[* 레벨의 제작자 [[한가지]]가 라이브 도중 참여한 시청자들과 함께 합의한 수치이기에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 각 구간을 광물의 이름으로 표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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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29 | === part Ω (1 Phas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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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 ==== 0~11% - AMETHYST : part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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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 0%, 20% - AMETHYST : part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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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31 | ||<tablebordercolor=#8250F6><bgcolor=#AD15F2>||<width=600><tablealign=left><bgcolor=#fff,#191919>{{{#!wiki style="margin: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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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2 | {{{+2 AMETHYST}}}[br]{{{-2 part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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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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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38 | 시작과 동시에 셋잇단 기반의 폴리리듬이 등장한다. 해당 폴리리듬은 유일하게 원본 레벨인 [[ΩΩPARTS/한가지의 레벨|ΩΩPARTS]]에서 너프된 구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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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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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0 | [[한가지]] ΩΩPARTS 시리즈의 시그니처라고 불릴 수 있는 64비트 트릴 패턴 이후 5동타 질주와 함께 다음 파트로 넘어간다.[* 해당 구간과 같이 파트와 파트 사이에 급격히 어려워지는 수문장 패턴이 다수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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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 ==== 11~20% - PURE GOLD : part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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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 11% - PURE GOLD : part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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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42 | ||<tablebordercolor=#FFED00><bgcolor=#F84600>||<width=600><tablealign=left><bgcolor=#fff,#191919>{{{#!wiki style="margin: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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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43 | {{{+2 PURE GOLD}}}[br]{{{-2 part1-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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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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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49 | 최초 클리어자인 [[Jipper]]의 경우 해당 구간에 등장하는 단타 이후 8동타 패턴을 9 손가락을 사용해 넘어갔는데, BPM이 불가능할 정도로 빠르지 않기 때문에 8 손가락만 사용해서도 넘길 수 있다.[* 레벨 제작자인 [[한가지]]가 해당 타법을 통해 보통 판정으로 PURE GOLD 파트를 넘겼다.] 어떤 타법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체감이 크게 바뀔 수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타법을 사용해 넘기는 편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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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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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51 | 4동타 연타 이후 매우 잠깐 쉬는 구간이 등장한다. 이후 8동타가 섞인 동타탑과 함께 다음 파트로 넘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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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 ==== 21~27% - QUARTZ : part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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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 21% - QUARTZ : part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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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53 | ||<tablebordercolor=#000000><bgcolor=#444444>||<width=600><tablealign=left><bgcolor=#fff,#191919>{{{#!wiki style="margin: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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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54 | {{{+2 QUARTZ}}}[br]{{{-2 part1-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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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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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60 | QUARTZ 파트에선 주기적으로 겹동타와 양손 동타 패턴이 등장한다. 해당 패턴들은 전부 1200BPM 이상의 손속도를 요구하는 패턴들이다. ΩΩPARTS는 BPM이 점점 빨라지는 곡이기에 요구하는 손속도도 뒤로 갈 수록 점점 빨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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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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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62 | 오각형이 섞인 개박까지 넘기면 쉬는 구간이 등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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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 ==== 27~33% - AMETHYST : part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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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 27% - AMETHYST : part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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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64 | ||<tablebordercolor=#8250F6><bgcolor=#AD15F2>||<width=600><tablealign=left><bgcolor=#fff,#191919>{{{#!wiki style="margin: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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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65 | {{{+2 AMETHYST}}}[br]{{{-2 part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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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6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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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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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71 | 해당 파트에서 처음으로 6동타 질주가 등장하기도 한다. 다만 단 한번만 등장하기에 그리 어려운 난이도는 아닌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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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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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73 | 간단한 질주 후 다음 파트로 넘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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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 ==== 33~40% - SAPPHIRE : part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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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 33% - SAPPHIRE : part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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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75 | ||<tablebordercolor=#00BCE2><bgcolor=#0014FF>||<width=600><tablealign=left><bgcolor=#fff,#191919>{{{#!wiki style="margin: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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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76 | {{{+2 SAPPHIRE}}}[br]{{{-2 part2-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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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7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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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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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84 | 36%에 등장하는 패턴 또한 무시할 수 없다. 해당 패턴은 24비트에 4동타와 3동타가 섞여있는, 2키 기반 셋잇단을 강제하는 패턴이다. 해당 패턴은 이후 등장하는 [[#s-3.1.6|BISMUTH]]파트나 [[#s-3.2.3|EMERALD]]파트에서도 등장하나 해당 구간이 유독 위험한 이유는 앞 뒤로 완충제 패턴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리막 길에서 급 브레이크를 밟는 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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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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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86 | 이후 다시 앞서 말한 패턴이 등장하며, 트릴과 함께 다음 파트로 넘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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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 | ==== 40~47% - BISMUTH : part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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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 ==== 40% - BISMUTH : part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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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88 | ||<tablebordercolor=#132278><bgcolor=#54275C>||<width=600><tablealign=left><bgcolor=#fff,#191919>{{{#!wiki style="margin: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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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 89 | {{{+2 BISMUTH}}}[br]{{{-2 part2-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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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9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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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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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 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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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99 | 짧지만 강렬한 패턴과 함께 2페이즈로 넘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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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00 | === part ΩΩ (2 Phas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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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 | ==== 47~56% - AMETHYST : part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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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 ==== 47% - AMETHYST : part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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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102 | ||<tablebordercolor=#8250F6><bgcolor=#AD15F2>||<width=600><tablealign=left><bgcolor=#fff,#191919>{{{#!wiki style="margin: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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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 103 | {{{+2 AMETHYST}}}[br]{{{-2 part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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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 1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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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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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 109 | 특히 [[#s-3.2.2|RUBY]]로 넘어가기 전 등장하는 6동타가 섞인 네모 모양 질주는 상당히 까다로운 패턴을 지니고 있다. 해당 패턴은 한 손으로 5동타를 누르고 한 손 3키로 질주를 처리하는 식으로 넘기는 것이 의도되었다. 해당 패턴은 바로 다음 RUBY 파트에서도 등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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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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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 111 | 위 패턴 이후 곧바로 다음 파트로 넘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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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 | ==== 56~70% - RUBY : part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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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 ==== 56% - RUBY : part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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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 113 | ||<tablebordercolor=#E3561D><bgcolor=#DA3141>||<width=600><tablealign=left><bgcolor=#fff,#191919>{{{#!wiki style="margin: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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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 114 | {{{+2 RUBY}}}[br]{{{-2 part3-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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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 | 1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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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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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 122 | 65%에 등장하는 셋잇단 4동타 이후 트릴이 등장하는 구조는 상당히 대처하기 까다로운 구조다. 레벨의 제작자 [[한가지]]는 해당 구조를 마치 코끼리코를 돈 후 멀리 뛰기를 시도하는 것이라고 비유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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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 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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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 124 | 64비트와 32비트가 반복하는 짧은 질주 후 다음 파트로 넘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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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 | ==== 70~76% - EMERALD : part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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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 ==== 70% - EMERALD : part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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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 126 | ||<tablebordercolor=#2DDAB4><bgcolor=#39F553>||<width=600><tablealign=left><bgcolor=#fff,#191919>{{{#!wiki style="margin: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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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 127 | {{{+2 EMERALD}}}[br]{{{-2 part3-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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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 1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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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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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 133 | 다만 해당 구간에는 매우 조심해야 할 패턴 하나가 존재한는데, 그건 바로 구간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8동타 2동타가 반복하는 패턴이다. 해당 구간 또한 수문장 패턴으로, 레벨 전체에 등장하는 패턴 중에서도 최상위권의 난이도를 지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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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 | 1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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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 135 | 수문장 패턴 이후 짧은 32비트 패턴과 함께 다음 파트로 넘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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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 | ==== 76~81% - BLACK DIAMOND : part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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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 ==== 76% - BLACK DIAMOND : part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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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 | 137 | ||<tablebordercolor=#000000><bgcolor=#cccccc>||<width=600><tablealign=left><bgcolor=#fff,#191919>{{{#!wiki style="margin: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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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 138 | {{{+2 BLACK DIAMOND}}}[br]{{{-2 part3-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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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 1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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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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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 144 | BLACK DIAMOND 구간 중간엔 육각형 별모양 4동타가 2번 이어서 등장한다. 이는 [[#s-3.1.2|RUBY]] 구간과 [[#s-3.1.3|EMERALD]] 구간에서 등장하는 2키 기반 강제 셋잇단 패턴의 길이보다 2배 긴 길이로, 상당한 체력을 요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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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 1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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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 146 | 이후 간단한 패턴과 함께 마지막 쉬는 구간에 돌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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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 | ==== 81~84% - AMETHYST : part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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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 ==== 81% - AMETHYST : part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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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 148 | ||<tablebordercolor=#8250F6><bgcolor=#AD15F2>||<width=600><tablealign=left><bgcolor=#fff,#191919>{{{#!wiki style="margin: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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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 149 | {{{+2 AMETHYST}}}[br]{{{-2 part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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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 1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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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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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 | 153 | 마지막 쉬는 구간이다. 해당 구간에서 체력을 빠르게 회복하지 못한다면 다음 파트는 넘기는 것이 불가능 한거나 마찬가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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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 | 1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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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 | 155 | 해당 구간 끝에서는 920BPM 기반 6동타 질주와 함께 다섯잇단 기반 3동타가 등장한다. 두 패턴을 완료한다면 오토 타일과 함께 다음 파트를 준비할 마지막 시간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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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 | | ==== 84~93% - BLACK OPAL : part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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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 | ==== 84% - BLACK OPAL : part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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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 | 157 | ||<tablebordercolor=#5F366E><bgcolor=#FFFFFF>||<width=600><tablealign=left><bgcolor=#fff,#191919>{{{#!wiki style="margin: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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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 | 158 | {{{+2 BLACK OPAL}}}[br]{{{-2 part4-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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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 1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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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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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 166 | 91%에서 [[https://youtu.be/Hp1bvuutgUo|최초 클리어 영상]]의 레이닝 키를 보면 매우 좁은 간격을 볼 수 있는데, 해당 구간의 패턴이 무려 2키 1380BPM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앞서 패턴을 모두 넘긴다 한들 위 패턴을 넘길 체력 또한 남겨둬야 하는 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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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 1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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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 168 | 셋잇단과 개박이 섞인 수문장 패턴과 함께 마지막 구간으로 넘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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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 | ==== 93~100% - MYSTIC TOPAZ : part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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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 ==== 93% - MYSTIC TOPAZ : part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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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 170 | ||<tablebordercolor=#E32389><bgcolor=#CA2BCB>||<width=600><tablealign=left><bgcolor=#fff,#191919>{{{#!wiki style="margin: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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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 171 | {{{+2 MYSTIC TOPAZ}}}[br]{{{-2 part4-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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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 17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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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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