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38 vs r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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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 퍼즐 및 스토리 ==
3434> 19세기 중엽, '''아모리스'''[* 라틴어로 사랑을 뜻한다.]라는 도시가 있었습니다.
3535> 그곳에서는 갖가지 보물이 전시된 '''연회'''가 개최되고 있었습니다.
36> 그중 '''행운의 던트'''는 지니는 것 만으로도 행운을 불러온다지만,
36> 그중 '''행운의 던트'''는 지니는 것 만으로도 행운을 불러온다지만,
3737> '''괴도'''에 의해 빼앗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메인 트레일러에서 이 자막이 나올때 AWC2025 결산서와 함께 등장한 AWC 2026 예고장 이미지가 등장한다. 즉, '''예고장은 괴도가 연회장에 보낸 것임을 알 수 있다.''']
3838> ----
3939> AWC 2026 Main Trailer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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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5[[파일:invitation-to-disappear-1.png|width=400px]]
4646
4747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48> '''연회장에서 행운의 던트가 사라졌다.'''
48> '''연회장에서 행운의 던트가 사라졌다.'''
4949> 사람들은 이 완전범죄를 괴도의 소행이라 말했다.
5050> 이제 괴도를 잡는 것은 나에게 달렸다.
5151> 그게 바로 나에게 온 ''' ''초대장'' '''의 진정한 의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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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6> '''이번 만큼은 그렇게 두지 않을 거다.'''
6767}}}
6868이 내용에 따르면 각 선수는 탐정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고[* [[AWC 2024]]에서는 용사, [[AWC 2025]]에서는 시간선이었다.],
69앞서 공개된 내용처럼 행운의 던트를 훔친 괴도를 선수들이 찾아내는 내용으로 추측할 수 있다.
69앞서 공개된 내용처럼 행운의 던트를 훔친 괴도를 선수들이 찾아내는 내용으로 추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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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299{{{#!folding [네 번째 스토리 보기]
300300[[파일:invitation-to-disappear-9.jpg]]
301301> 수많은 난관을 지나오니 넓은 방이 펼쳐져 있었다.
302> 바닥에는 흑백 체크무늬가 펼쳐져 있었다. 그리고 그 너머에 도둑이 서 있었다.
302> 바닥에는 흑백 체크무늬가 펼쳐져 있었다.
303> 그리고 너머에 도둑이 있었다.
303304> "오랜만이군, 시엘. 네가 그 모든 난관을 실제로 헤쳐 나올 줄은 몰랐어."
304305> "하. 식은 죽 먹기지."
305306>
306307> 내 말과는 달리, 솔직히 꽤 힘들었다.
307308> 운동 부족 때문인가.…
308> 그래서 숨이 턱까지 차올랐지만, 내색하지 않으려 애썼다.
309> 다행히 방이 워낙 넓어서 도둑은 눈치채못한 것 같았다.
309> 그래서 숨이 턱까지 차올랐지만,
310> 내색하않으려 애썼다.
311> 다행히 방이 워낙 넓어서
312> 도둑은 눈치채지 못한 것 같았다.
310313>
311314> "축하해. 네 능력을 증명했구나." 그녀가 말했다.
312315> 갑작스러운 칭찬에 나는 약간 어리둥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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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321> 진짜를 보자 나도 모르게 내 몸이 떨렸다.
319322> 내 반응을 본 도둑은 희미하게 미소를 지으며 펜던트를 다시 가져갔다.
320323>
321> "하지만 내 진짜 계획을 위해서는, 시엘, 네가 뭔가를 해 줘야 해."
324> "하지만 내 진짜 계획을 위해서는,
325> 시엘, 네가 가를 해 줘야 해."
322326> "진짜 계획? 그게 뭔데?"
323327> "그냥 말해 주면 재미없잖아."
324328> 도둑은 항상 이런 식이었다. 마치 항상 한 수 앞을 내다 보는 것 같았다.
325329>
326> 던트 말고도 다른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건 아닐까?
330> 던트 말고도 다른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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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332> 이런 생각을 하는 와중에도 도둑은 또다시 제안을 했다.
329333> "자, 게임을 하자."
330334> "게임?"
331> "그래. 네가 게임에서 나를 이기면, 아무 조건 없이 펜던트를 돌려주겠어."
335> "그래. 네가 게임에서 나를 이기면,
336> 아무 조건 없이 펜던트를 돌려주겠어."
332337>
333338> 왜?
334339> 너무나 유혹적인 제안이라 오히려 의심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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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345>
341346> 그렇다면 잃을 것도 없다.
342347> 어차피 돌아갈 길도 없으니,
343> 탐정으로서 마지막 남은 자존심을 걸고 이 게임에서 이겨보는 게 좋겠군.
348> 탐정으로서 마지막 남은 자존심을 걸고,
349> 이 게임에서 이겨보는 게 좋겠군.
344350>
345351> "좋아. 제안을 받아들이지."
346352> "그럴 줄 알았어. 그럼 내가 준비한 게임을 소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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