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6 vs 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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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5> 그곳에서는 갖가지 보물이 전시된 '''연회'''가 개최되고 있었습니다.
3636> 그중 '''행운의 팬던트'''는 지니는 것 만으로도 행운을 불러온다지만,
3737> '''괴도'''에 의해 빼앗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메인 트레일러에서 이 자막이 나올때 AWC2025 결산서와 함께 등장한 AWC 2026 예고장 이미지가 등장한다. 즉, '''예고장은 괴도가 연회장에 보낸 것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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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예선이 시작되자, 앞에서 설명한 ''''아직 아무것도 없는'''' 사이트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었다.
40{{{#!folding [ 펼치기 · 접기 ]
41[[파일:invitation-to-disappear-1.png|width=50%]]
42}}}
43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44> '''연회장에서 행운의 팬던트가 사라졌다.'''
45> 사람들은 이 완전범죄를 괴도의 소행이라 말했다.
46> 이제 괴도를 잡는 것은 나에게 달렸다.
47> 그게 바로 나에게 온 ''' ''초대장'' '''의 진정한 의미였다.
48>
49> 우선, 용의자부터 특정해야 한다.
50> 당연히도, 괴도는 자신의 흑적을 치밀하게 감췄다...
51> 그러나 아무런 흔적도 없이 사라질 수는 없다.
52> 목격 진줄은 명확하지 않았지만, 이것만으로도 용의자의 윤곽은 잡혔다.
53>
54> '''모자.'''
55> '''어두운 옷차림.'''
56> '''바람에 흔들리는 머리카락과 코트'''
57> '''그리고 목에 걸린 진홍빛의 액세서리...'''
58>
59> 나에겐 낯설지 않은 정보다.
60> 지금껏 있던 미제 사건의 배후와 동일했다.
61> 그때는 증거가 부족해 미제로 남겨져 버렸지만...
62> '''이번만큼을 그렇게 두지 않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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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이 내용에 따르면 각 선수는 탐정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고[* [[AWC 2024]]에서는 용사, [[AWC 2025]]에서는 시간선이었다.],
65앞서 공개된 내용처럼 행운의 팬던트를 훔친 괴도를 선수들이 찾아내는 내용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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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7토너먼트 트레일러에서 다음 이야기가 드러날 듯 하다.
4068== 참가 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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