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34 vs r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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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293'''{{{-1 ht7ht4ht6ex2}}}'''가 최종 정답이 된다.
294294
295295[[https://afg.ink/invitation_to_disappear/THIEFISINLAIR/Abandonedtreasure/ht7ht4ht6e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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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298세 번째 퍼즐의 해답 링크로 들어가면 새로운 스토리가 등장한다.
299{{{#!folding [네 번째 스토리 보기]
300[[파일:invitation-to-disappear-9.jpg]]
301> 수많은 난관을 지나오니 넓은 방이 펼쳐져 있었다.
302> 바닥에는 흑백 체크무늬가 펼쳐져 있었다. 그리고 그 너머에 도둑이 서 있었다.
303> "오랜만이군, 시엘. 네가 그 모든 난관을 실제로 헤쳐 나올 줄은 몰랐어."
304> "하. 식은 죽 먹기지."
305>
306> 내 말과는 달리, 솔직히 꽤 힘들었다.
307> 운동 부족 때문인가.…
308> 그래서 숨이 턱까지 차올랐지만, 내색하지 않았다.
309> 다행히 방이 워낙 넓어서 도둑은 눈치채지 못한 것 같았다.
310>
311> "축하해. 네 능력을 증명했구나." 그녀가 말했다.
312> 예상치 못한 말에 나는 약간 어리둥절했다.
313> 내가 당황하는 동안 도둑은 계속 말을 이었다.
314> "있잖아, 넌 결국 이걸 가져가야 해, 그렇지?"
315>
316> 도둑은 무언가를 꺼내며 말했다.
317> 파란색으로 빛나는 큐빅 보석이 박힌 행운의 팬던트였다.
318> 진짜를 보자 내 몸은 무의식적으로 반응했다
319> 도둑은 내 반응을 보고 희미하게 미소를 지은 후 팬던트를 다시 가져갔다.
320>
321> "하지만 내 진짜 계획을 위해서는, 시엘, 네가 뭔가를 해 줘야 해."
322> "진짜 계획? 그게 뭔데?"
323> "그냥 말해 주면 재미없잖아."
324> 도둑은 항상 이런 식이었다. 마치 항상 한 수 앞을 내다 보는 것 같았다.
325>
326> 팬던트 말고 다른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걸까?
327>
328> 내 생각과는 상관없이, 도둑은 다시 한번 내게 제안을 했다.
329> "자, 게임을 하자."
330> "게임?"
331> "그래. 네가 게임에서 나를 이기면, 아무 조건 없이 팬던트를 돌려주겠어."
332>
333> 왜?
334> 그 제안은 너무 유혹적이어서 오히려 의심이 들 정도였다.
335> 일이 이렇게 쉽게 풀릴 리가 없어.
336>
337> 하지만 도둑이 거짓말을 하는 것 같지는 않았다.
338> 내가 퍼즐을 푸느라 발버둥 치는 동안 여기서 도망칠 수도 있었는데, 그냥 여기 남아 있었다.
339> 뭔가 바라는 게 있는 것이 분명해.
340>
341> 그렇다면, 난 잃을 것은 없는 것 같으니.
342> 어짜피 돌아갈 길도 없었고.
343> 탐정으로서 마지막 남은 자존심을 걸고 이 게임에서 이겨보는 게 좋겠군.
344>
345> "좋아. 제안을 받아들이지."
346> "그럴 줄 알았어. 그럼 내가 준비한 게임을 소개하지."
347> 도둑은 퉁명스럽게 말했다.
348> 그러자 유명한 보드 게임의 말 32개가 나타났다.
349> "체스 게임을 하자. 하지만 일반 체스는 재미없으니 좀 더 흥미롭게 만들어 볼까?"
350>
351> 그 말과 함께 나와 도둑을 둘러싼 거대한 체스판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352> 결전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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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354== 참가 신청 ==
298355AWC Chart Team 《Journalist》가 만든 참가 신청 레벨에서 실패 방지 모드를 허용하여 엄격한 판정으로 절대정확도 90% 이상을 기록해야한다.[* 작년에는 95%였는데 이번 참가 신청 레벨은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서 기준도 낮춘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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