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FAI World Championship 2026(r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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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역대 오리지널 곡 |
ADOFAI World Championship 2026 | ||
![]() ◆ — 2026 — ◆ | ||
| 정식 명칭 | ||
ADOFAI World Championship 2026 AWC 2026 (약칭) | ||
| 종류 | ||
플레이 대회 | ||
| 대회 기간 | ||
2025년 12월 13일 ~ 2026년 2월 14일 | ||
| 주최 및 주관 | ||
| 상금 | ||
총 상금 | 500,000₩ + α | |
우승 상금 | 250,000₩ + α | |
| 주요 링크 | ||
1. 개요 [편집]
2. 시작 전 정보 [편집]
3. 티저 및 트레일러 [편집]
4. 퍼즐 및 스토리 [편집]
예선이 시작되자, 앞서 언급한 사이트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었다.
- [첫 번째 스토리 보기]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연회장에서 행운의 펜던트가 사라졌다.
사람들은 이 완전 범죄를 괴도의 소행이라 말했다.
이제 괴도를 잡는 것은 나에게 달렸다.
그게 바로 나에게 온 초대장 의 진정한 의미였다.
우선, 용의자부터 특정해야 한다.
당연히도, 괴도는 자신의 흑적을 치밀하게 감췄다...
그러나 아무런 흔적도 없이 사라질 수는 없다.
목격 진술은 명확하지 않았지만, 이것만으로도 용의자의 윤곽은 잡혔다.
모자.
어두운 옷차림.
바람에 흔들리는 머리카락과 코트
그리고 목에 걸린 진홍빛의 액세서리...
나에겐 낯설지 않은 정보다.
지금껏 있던 미제 사건의 배후와 동일했다.
그때는 증거가 부족해 미제로 남겨져 버렸지만...
이번 만큼은 그렇게 두지 않을 거다.
이 내용에 따르면 각 선수는 탐정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고[4],
앞서 공개된 내용처럼 행운의 펜던트를 훔친 괴도를 선수들이 찾아내는 내용으로 추측할 수 있다.
예선 두 번째 레벨이 공개된 후, 사이트의 내용이 바뀌었다.
그리고 레벨 파일에 숨어 있던 퍼즐이 발견됐다.
- [첫 번째 퀴즈 풀이 보기]
아모리스의 한가운데에는 사각형 시계탑이 서 있다.
그 동쪽에는 연회장이 있는데, 시계탑보다도 더 거대한 건물이다.
아마도 도시에서 가장 큰 건물일 것이다.
내 조사는 도둑의 흔적이
시계탑에서 시작해 연회장으로 이어졌다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
그리고 범행 후의 도주 경로는... 뒤틀리고 얽혀 있었다.
마치 미로처럼
시계탑에서부터 그들의 발자취를 되짚어 간다면,
그 쥐가 숨어 있는 곳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그리고 그 밑에는 링크 주소처럼 보이는 점과 선들이 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점은 시계탑과 연회장의 위치와, 괴도는 시계탑에서 시작해 연회장을 들러 범행을 저지른 후 미로처럼 이동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침 예선 두 번째 레벨의 파일 안 아모리스의 지도[5]와 원형 미로 이미지가 있다.
우선 미로를 풀어본 후, 이 미로의 경로를 지도 위에 올리면 된다.
괴도의 발자취대로 출발점을 시계탑인 건물 T로 두고, 그리고 경로 도중에 연회장인 건물 F를 지나게 두면,
도착 지점이 자연스럽게 아모리스 북서쪽의 한 외딴 건물을 가리키게 된다.- [지도에 올린 미로 보기]

이 미로의 경로가 지나가는 건물들의 라틴 알파벳을 순서대로 배열하면,
T H I E F I S I N L A I R
적절하게 띄어쓰기하면 "Thief is in lair.", 즉 괴도는 은신처에 있다는 문장이 나온다.[6]
따라서 미로의 도착지점의 외딴 건물이 괴도의 은신처라는 것을 추측해 볼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링크 주소에 이 문장을 알맞게 넣으면 새로운 사이트를 찾을 수 있다.
https://afg.ink/invitation_to_disappear/THIEFISINLAIR
하지만 이번 퍼즐에는 가짜 단서가 있었다... oSKYo 이펙터가 시각효과를 넣을 때 개인적으로 숨겨놓은 함정이라고 한다.
- [oSKYo의 장난 보기]
같은 레벨의 장식 이미지 중 'p1-sus1.jpg'와 'p1-sus2.jpg'가 있는데, 두 이미지 모두 좌측 하단에 필기체로 보이는 철자들이 나열되어 있다.
두 이미지를 겹치고 다시 확인해 보면 필기체가 완성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필기체에는 'tralalero tralala', 즉 이탈리안 브레인롯 밈의 '트랄랄레로 트랄랄라'라고 쓰여 있다...
토너먼트 연습이 시작되자, 원래 아무것도 없었던 퍼즐의 링크에 새로운 내용이 나타났다.
- [두 번째 스토리 보기]
단서의 길[7]을 따라 나는 마침내 괴도의 은신처 에 다다랐다.
이 정도로 외딴 곳에 숨어 있을 줄은 생각치 못했다.
연회 주최자의 부탁을 들어줄 때만 해도 반신반의했지만...
지금 나에게는 또 다른 기회가 주어졌기에,
탐정의 명예를 걸고 이번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야만 한다.
건물로 들어가자, 빛 하나 없은 칠흑의 내부만이 나를 반겼다.
그리고 나서, 그 어둠 너머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공기를 가르며 내게 다가왔다.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군요, 시엘[8]"
저 익숙한 울림... 분명 확실하다. 이 목소리는 괴도의 것이다.
"제게서 펜던트를 돌려받고 싶으신 거죠?"
나는 그 말에 본능적으로 끄덕였다.
"그렇다면 그 자격[9]을 보여주시죠"
괴도의 대답은 한결같이 이해할 수 없는 말투성이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 탐정 시엘은 도둑의 은신처를 발견하고 들어가는데 성공했다.[10]
- 괴도와 탐정은 과거에 만난 적이 있었다.
16강이 종료되자, 첫 번째 퍼즐의 링크에 새로운 내용이 나타났다.
- [두 번째 퍼즐 보기]
"자격"을 증명해라
몇 달 전 우리가 대면했을 때에도 비슷한 이야기를 꺼냈었다.
괴도를 상대로 게임에서 승리하라는 것이었다.
지난번, 나는 그렇게 그 자를 아깝게 놓치고 말았다.
더 많은 인력을 동원해 괴도를 몰아붙이려 했지만,
아무래도 이미 다 예상해 둔 듯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머릿수가 중요한 게 아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이곳에 혼자 온 것이기도 하다.
왜 이렇게까지 증명에 집착하는 것인지는 알 도리가 없다.
하지만 펜던트를 되찾으려면, 이번에도 다시 동조해야 할 것 같다.
난 어둠 속에 울려 퍼지는 괴도의 목소리를 향해 천천히 다다갔다.그러나, 예상대로 그는 사라졌다.
남겨진 것은 굳게 잠긴 문 하나뿐, 아무래도 코드가 필요해 보인다. 이것부터 증명의 시작인 건가?
아래에는 알 수 없는 글이 적혀 있었다.
@68+101+116+67+105+101+108
마지막에 나온 숫자를 ASCII 문자로 바꾸면, DetCiel[11]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숫자 앞에 @가 있으므로 SNS의 아이디라고 유추해 볼 수 있다.
그렇게 이 아이디를 X에 검색하면
https://x.com/DetCiel
@DetCiel이라는 이름으로 올라온 게시글이 1개가 있고, 그 게시글에는 다음 단계를 위한 QR 코드와 링크 템플릿이 적혀 있다.
https://x.com/DetCiel/status/2020512955666731476
링크 템플릿은"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이며,
마지막 칸을 제외하고는 "afg.ink/invitation_to_disappear/THIEFISINLAIR"
임을 눈치챌 수 있다.
QR코드를 들어가면
https://qrly.org/62jKNR
이곳으로 이어진다.7
8
9
10
ι
9
8
λ
11-ly1-01+6-ly1-04
우선 세로로 배치되어있는 글자들 중에서
숫자는 알파벳의 첫 글자로[12],
그리스 문자는 발음이 같은 영어 철자로 바꾼다.
모두 바꾸면 "Sentinel"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이제 "11-ly1-01+6-ly1-04"과 Sentinel 레벨 내 이미지 파일을 조합해서 추리해보면
위 암호가 11-ly1-01.png의 "Abandon"이라는 단어와,
6-ly1-04.png의 "treasure"이라는 단어를 합친(+),
"Abandonedtreasure"을 의미한다는 것을 최종적으로 알 수 있다.
이제 이 단어를 전술한 링크 양식의 빈자리에 채워 넣으면, 새로운 사이트로 연결된다.
https://afg.ink/invitation_to_disappear/THIEFISINLAIR/Abandonedtreasure
두 번째 퍼즐의 해답 링크로 들어가면 새로운 스토리가 등장한다.
- [세 번째 스토리 보기]
수수께끼의 도둑은 카드 게임을 좋아했다.
마치 그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문 너머에는 카드 무늬를 본뜬 온갖 위험 요소들이 놓여 있었다.
클로버, 하트, 다이아몬드, 스페이드.
그것들을 바라보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혹시 도둑의 함정일까?
하지만 과거의 경험을 떠올려 보니 그럴 가능성은 낮아 보였다.
도둑의 속셈은 파악하기가 매우 어려웠다. 얄팍한 속임수는 통하지 않았다.
오히려 정직한 접근 방식이 더 효과적일 때가 많았다.
내 앞에 놓인 이 시련은 아마도 도둑이 말한 내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필요한 과정일 것이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나아간다.
내 마음속 깊이 간직한 정의를 실현할 날만을 기다리며.
저 너머 어딘가에서 기다리고 있는 그 수수께끼의 도둑을 향해.
8강 경기가 종료되는 순간, 두 번째 퍼즐에서 사용한 시엘의 X 계정에 새로운 이미지가 올라왔다.
세 번째 퍼즐의 해답 링크로 들어가면 새로운 스토리가 등장한다.
- [세 번째 퍼즐 보기 1]
이 사진과 8강 타이브레이커 레벨 4개의 이미지 파일명을 조합해서 생각해 본다.
하얀색 클로버는 네 개의 맵 중 클로버를 상징하는 Annihilation in F# Minor의 이미지 파일 "clover_leaf_SurberHD.png"를 뜻하고, 언더바(_)의 개수로 검정색 클로버가 "clover"을 뜻함을 알 수 있다.
하트 8은 하트를 상징하는 Stained Satin의 이미지 파일 중 하트 8 카드가 있는 "frame1_ex2.png"를 뜻하고, 같은 방식으로 빨간색 하트가 "ex2"임을 알 수 있다.
다이아몬드 5는 다이아몬드를 상징하는 POLYBIUS GB SPEEDRUN (Glitchless 100% WR in 0:03:57) (AWC ver)의 이미지 파일 중 다이아몬드 5 사진이 있는 "1_poker_5_1.png"를 뜻하고, 같은 방식으로 빨간색 다이아몬드가 "5"임을 알 수 있다.
하얀색 스페이드는 스페이드를 상징하는 シロヒトリサマ의 이미지 파일 중 스페이드가 있는 "spade.png"를 뜻하고, 같은 방식으로 검정색 스페이드가 "spade"임을 알 수 있다.
게시물 마지막에 쓰여 있는 순서대로 단서들을 조합하면 '"cloverex25spade""가 답이 된다.
게시물을 보면 이 정답에 666이라는 숫자가 쓰여있는데,
666은 DetCiel의 아스키 값들을 모두 더한 값이며,이 답을 게시물에 댓글로 보내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댓글로 정답을 보내면 시엘이 또 다른 이미지 파일을 답글로 보내준다.[13]
- [세 번째 퍼즐 보기 2]
우선 우측 하단에 있는 링크 양식으로 앞에서 사용한 링크 뒤에 정답을 덧붙여야 함을 알 수 있다.
이 파일의 이름은 5_1_Oz.jpg이다.
그리고 놀랍게도 같은 이름의 이미지 파일이 スプーキィダンスパーティ에 키패드 이미지로 존재한다. 이 두 이미지 파일을 겹쳐보면,
각 숫자별 기호가 가리키는 방향의 숫자를 정리하면,
3 --> 2♥ 3♥ 3♠ 3◆ 6♣
4 --> 4♣ 5♣ 6♥ 7◆ 8♠
5 --> 1◆ 3◆ 5◆ 7◆ 9◆
8 --> 7?4!5♥ 6& 8*
0 --> 4♠ 7♣ 0♥ 6♣ 8♥
여기서 포커 족보 순위가 사용된다.
예를 들어 5에 적혀 있는 다섯 카드는 포커에서 5번째로 약한 "플러시"를 만들어낸다.
같은 방식으로 포커에서 8번째로 약한 것은 "스트레이트 플러시"이므로,
7? 4! 5♥ 6& 8*의 다섯 카드가 스트레이트 플러시를 만들어내면 된다.
따라서 네 개의 특수문자에는 각각
?=♥︎7
!=♥︎4
&=♥︎6
*=♥︎8
이 들어간다.
이미지에 ♥︎를 ht로 입력하라고 했으므로,
링크 양식의 정답 입력칸에 쓰여 있던 "?+!+&+*"는 "ht7ht4ht6ht8"이 된다.
하지만 이것이 정답은 아니다.
이번 퍼즐의 첫 번째 게시물을 풀 때, 이미 ♥︎8이 "ex2"를 의미한다고 알아냈다. [14]
따라서 ht8이 아닌, ex2를 대입한
ht7ht4ht6ex2가 최종 정답이 된다.
https://afg.ink/invitation_to_disappear/THIEFISINLAIR/Abandonedtreasure/ht7ht4ht6ex2
세 번째 퍼즐의 해답 링크로 들어가면 새로운 스토리가 등장한다.
- [네 번째 스토리 보기]
수많은 난관을 지나오니 넓은 방이 펼쳐져 있었다.
바닥에는 흑백 체크무늬가 펼쳐져 있었다.
그리고 그 너머에 도둑이 서 있었다.
"오랜만이군, 시엘. 네가 그 모든 난관을 실제로 헤쳐 나올 줄은 몰랐어."
"하. 식은 죽 먹기지."
내 말과는 달리, 솔직히 꽤 힘들었다.
운동 부족 때문인가.…
그래서 숨이 턱까지 차올랐지만,
내색하지 않으려 애썼다.
다행히 방이 워낙 넓어서
도둑은 눈치채지 못한 것 같았다.
"축하해. 네 능력을 증명했구나." 그녀가 말했다.
갑작스러운 칭찬에 나는 약간 어리둥절했다.
내가 당황하는 동안 도둑은 계속 말을 이었다.
"있잖아, 넌 결국 이걸 가져가야 해, 그렇지?"
도둑은 무언가를 꺼내며 말했다.
파란색으로 빛나는 큐빅 보석이 박힌 행운의 펜던트였다.
진짜를 보자 나도 모르게 내 몸이 떨렸다.
내 반응을 본 도둑은 희미하게 미소를 지으며 펜던트를 다시 가져갔다.
"하지만 내 진짜 계획을 위해서는,
시엘, 네가 뭔가를 해 줘야 해."
"진짜 계획? 그게 뭔데?"
"그냥 말해 주면 재미없잖아."
도둑은 항상 이런 식이었다. 마치 항상 한 수 앞을 내다보는 것 같았다.
펜던트 말고도 다른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는 와중에도 도둑은 또다시 제안을 했다.
"자, 게임을 하자."
"게임?"
"그래. 네가 게임에서 나를 이기면,
아무 조건 없이 펜던트를 돌려주겠어."
왜?
너무나 유혹적인 제안이라 오히려 의심스러웠다.
일이 이렇게 쉽게 될 리가 없었다.
하지만 도둑이 거짓말을 하는 것 같지는 않았다.
내가 퍼즐을 푸느라 발버둥치는 동안 여기서 도망칠 수도 있었는데, 그냥 여기 남아 있었다.
뭔가 바라는 게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잃을 것도 없다.
어차피 돌아갈 길도 없으니,
탐정으로서 마지막 남은 자존심을 걸고,
이 게임에서 이겨보는 게 좋겠군.
"좋아. 제안을 받아들이지."
"그럴 줄 알았어. 그럼 내가 준비한 게임을 소개하지."
도둑은 손가락을 튕기며 대답했다.
그러자 유명한 보드 게임의 말 32개가 나타났다.
"체스 게임을 하도록 하지. 하지만 일반 체스는 재미없으니 좀 더 흥미롭게 만들어 볼까?"
그 말과 함께 나와 도둑을 둘러싼 거대한 체스판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결전이 시작되었다.
4강이 종료되자, 새로운 퍼즐이 발견되었다.
두 가지 퍼즐이 있었는데 시작은 동일했다.
타이브레이커의 두 합작 명의 중 'ruby'를 afg.ink에 입력하면, https://afg.ink/ruby
어느 한 드라이브로 연결된다.[15]
링크로 들어가면 또 다른 스토리가 등장하게 된다.
두 가지 퍼즐이 있었는데 시작은 동일했다.
타이브레이커의 두 합작 명의 중 'ruby'를 afg.ink에 입력하면, https://afg.ink/ruby
어느 한 드라이브로 연결된다.[15]
- [네 번째 퍼즐 Lost Message 보기]

역시나 링크 양식이 적혀 있고, 그 위에는 "Lost Message"라고 적혀 있다.
다음 내용은 Decision of Monochrome의 네 이미지 파일의 내용을 발췌해 온 것이다.
맨 처음으로 공개된 사이트의 스토리와 일치한다. 다만, 빠진 글자들이 몇몇 보인다. [16]Beginning
The Lucky Pendant is gone from the banquet hall.
People are calling this flawless crime as the work of a mysterious thief.
Now, it's up to me to hunt them down.
After all, that is the true meaning of the invitation that was sent to me.
Inference
First. I need to identify the suspect.
Naturally, the mysterious thief covered his tracks meticulously...
But no one vanishes without a trace.
The witness accounts were hazy, but they gave me enough to piece together a profile.
Investigation
A hat.
Dark clothes.
Hair and coat billowing in the wind.
And an accessory around their neck, dyed in crimson..
Remind
I knew this profile.
The same as the one behind those other cold cases.
I let them slip through my fingers back then due to a lack of evidence.
But this time, I won't let that happen.
이 빠진 글자들을 문단 순서대로 정리해서 나열하면,
"there/is/another/reason"[17]
이라는 문장이 나온다
이 정답을 링크 양식대로 사용했던 주소 뒤에 덧붙이면, 또 다른 스토리 링크가 나온다.
https://afg.ink/invitation_to_disappear/THIEFISINLAIR/Abandonedtreasure/ht7ht4ht6ex2/thereisanotherreason
- [다섯 번째 퍼즐 Queen's Gambit 보기]

네 번째 퍼즐과 동일한 링크 양식이지만, 이번엔 추가로 입력할 내용이 나와 있다.
숫자 이후에 알파벳이 두 개씩 나왔고, 이번 4강의 테마와 비교하며 생각해 보면 알파벳들이 체스의 행마법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정답에 써 넣을 행마법은 역시나 레벨의 이미지 파일 안에서 유추할 수 있는데, MaRioNeTT◆TricKStaR에 시엘과 루비[18]의 체스 경기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다.- [체스 경기 설명 보기]
- 폰(Pawn)
The pawn is the most basic piece, limited in mobility. Since it's unclear how the opponent will respond, the initial plan is to advance the pawn in front of the queen to delay development. If the opponent counters in the same manner, it will lead to a more stable confrontation.
폰은 가장 기본적인 말이다. 움직임도 제한적이지. 상대가 어떻게 대응할지 알 수 없으니, 나는 우선 퀸 앞의 폰을 전진시켜 상대의 전개를 늦추려 했다.[19] 만약 상대도 같은 방식으로 맞선다면, 판은 좀 더 안정적인 대치 국면으로 흘러가게 될 것이다.나이트(Knight)
The knight is a piece with irregular movement, capable of creating various variables. When the thief attempts to push pieces forward for equal exchanges, it's a piece that makes defending against them quite difficult. It seemed well-suited for the thief, who favors aggressive moves.
나이트는 움직임이 불규칙한 말이다. 그래서 다양한 변수를 만들어낼 수 있다. 도둑이 말을 앞으로 밀어내며 대등한 교환을 노릴 때, 그에 맞서 방어하기 어렵게 만드는 말이 바로 나이트다. 공격적인 수를 선호하는 도둑에게 꽤 잘 어울리는 말이라고 느꼈다.비숍(Bishop)The bishop is a piece that can only remain in specific positions, but it compensates with the major advantage of long-range movement. I preferred using it to deflect the Thief’s attacks and launch counterattacks. Attacking from a distance made it difficult for the Thief to block easily. One should never underestimate the Detective’s intuition.비숍은 특정한 대각선 위에서만 움직일 수 있는 말이다. 하지만 그 대신 긴 사거리를 지녔다는 큰 장점이 있다. 나는 그걸 이용해 도둑의 공격을 흘려내고, 곧바로 역공을 가하는 걸 선호했다. 멀리서 공격하면 도둑이 쉽게 막아내기 어렵다. 절대로 탐정의 직감을 얕보아서는 안 된다.룩(Rook)
The rook can demonstrate remarkably powerful movement among standard pieces. Its true value shines when the path opens through castling. As pieces fall one by one, the Rook's movement grows fiercer, making it unparalleled for pressuring the opponent. However, since the Thief and I were evenly matched, the gap didn’t widen easily.
룩은 기본 말들 중에서도 특히 강력한 움직임을 보여준다. 캐슬링으로 길이 열릴 때, 그 진가가 비로소 드러난다. 말들이 하나둘씩 사라질수록 룩의 위력은 더욱 거세지고, 상대를 압박하는 데 있어서는 따라올 말이 없다. 하지만 도둑과 나는 실력이 팽팽했기 때문에, 그 격차가 쉽게 벌어지지는 않았다.퀸(Queen)
The queen is chess’s most powerful piece. Therefore, I advanced the pawn in front of the Bishop as my second move to make a gambit centered around the Queen. Just as the Thief offered me the pendant as bait, I offered the pawn as bait to the Thief. And the moment the Thief accepted it, that’s when my plan began to unfold.
퀸은 체스에서 가장 강력한 말이다. 그래서 나는 두 번째 수로 비숍 앞의 폰을 전진시켰다. 퀸을 중심으로 한 갬빗을 만들기 위해서였다. 도둑이 펜던트를 미끼로 내밀었듯, 나 역시 폰을 미끼로 던졌다. 그리고 도둑이 그걸 받아든 순간, 내 계획은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했다.킹(King)
The king is Ciel, myself. It struggles to move far. Therefore, I needed to protect myself from the opponent's pieces. And simultaneously, I needed to target the king beyond them, the thief, through my own pieces. As the saying goes, the best offense is defense. At least in the first game, I would seize the initiative through a defensive posture.
킹은 바로 나, 시엘이다. 킹은 멀리 움직일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상대의 말들로부터 나 자신을 지켜야 했다. 동시에, 그 너머에 있는 진짜 왕, 도둑을 내 말들을 통해 노려야 했다. 흔히 말하듯, 최고의 공격은 방어다. 적어도 첫 번째 게임에서는, 나는 방어적인 태세로 주도권을 쥐려 했다.
그 내용으로 정답에 써 넣을 행마법은 "퀸즈 갬빗 수락(Queen's Gambit Accepted)"임을 눈치챌 수 있다.
퀸즈 갬빗 수락의 행마법은 다음과 같으므로,- d4 d5
2. c4 dxc4
드라이브 이미지의 알파벳은 다음과 같이 치환이 가능하고,A=d4
B=d5
C=c4
D=dxc4
결과적으로 찾아낼 수 있는 링크는 이러하다.
https://afg.ink/invitation_to_disappear/THIEFISINLAIR/Abandonedtreasure/ht7ht4ht6ex2/d4d5c4dxc4
링크로 들어가면 또 다른 스토리가 등장하게 된다.
- [다섯 번째 스토리 보기]
- 정말 박빙의 승부였다.
오랜만에 머리를 쓰니 약간 어지러웠다.
"나쁘지 않군, 시엘."
"내가 하고 싶은 말이군, 괴도."
"... 넌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군."
괴도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내가 어리둥절해 있는 동안, 도둑이 먼저 말을 꺼냈다.
"괴도"라고 부르지 말고 "루비"라고 불러주지 않을래?"
괴도. 아니, 루비가 말했다.
아마 본명은 아닐 것이다.
악명 높은 괴도가 그렇게 쉽게 본명을 알려줄 리는 없지.
가명이겠지.
그녀의 말에 흔들리는 기분이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여긴 그녀의 영역이었으니까.
하지만 어쨌거나 여기서 이겨서 펜던트를 되찾아야 했다.
그래야만 연회 주최자에게 물건을 돌려주고,
현상금을 받을 수 있었다.
단 한 게임 졌다고 이렇게 행복한 이야기가 물거품이 될 순 없었다.
"좋아, 루비. 우리 사이의 이 지루한 역사를 이제 완전히 끝내자."
그래. 그렇게 쉽게 끝낼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왠지 모르게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더 있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5. 참가 신청 [편집]
AWC Chart Team 《Journalist》가 만든 참가 신청 레벨에서 실패 방지 모드를 허용하여 엄격한 판정으로 절대정확도 90% 이상을 기록해야한다.[20]
이때 유의사항이 있는데, 키뷰어 또는 손캠으로 키보드 입력을 시각화해야하고, 상세한 결과가 표시되어야한다.
또, 허용하는 4개의 모드[21]만을 이용하여 대회에 참가해야한다.
참가신청 기간은 12월 13일부터 2026년 1월 7일까지로, 이 기간을 벗어나는 순간 참가 신청을 해도 무효가 된다.
참가 신청 레벨은 아래와 같다.
이때 유의사항이 있는데, 키뷰어 또는 손캠으로 키보드 입력을 시각화해야하고, 상세한 결과가 표시되어야한다.
또, 허용하는 4개의 모드[21]만을 이용하여 대회에 참가해야한다.
참가신청 기간은 12월 13일부터 2026년 1월 7일까지로, 이 기간을 벗어나는 순간 참가 신청을 해도 무효가 된다.
참가 신청 레벨은 아래와 같다.
6. 예선 [편집]
1월 8일 00시에 참가 신청이 종료되었고, 총 163명이 참가했다.
이후 예선 라운드 안내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
이후 예선 라운드 안내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
예선 라운드에 진출한 163명은 레벨 2개를 각각 3일씩 플레이합니다.
총 6일의 예선 기간이 종료되면 정확도 총합 상위 64명만 살아남습니다.
살아남은 64명은 코스 라운드로 진출합니다.
참가자들은 이번 라운드부터 AWC 2026 전용 버전과 모드를 이용해 기록을 제출해야한다.
예선으로 선정된 레벨은 다음과 같다.
예선으로 선정된 레벨은 다음과 같다.
ヒュブリスの頂に聳えるのは qfeileadh feat.のあ | ||
Life is Maze らふむ(lufm) | ||
7. 본선 [편집]
7.1. 코스 라운드 [편집]
7.2. 토너먼트 [편집]
7.2.1. 대진표 및 사용 레벨 [편집]
7.2.2. 16강 [편집]
7.2.3. 8강 [편집]
7.2.4. 준결승 [편집]
7.2.5. 3·4위전 [편집]
7.2.6. 결승 [편집]
8. 대회 결과 [편집]
9. 오리지널 레벨 [편집]
10. 오리지널 곡 [편집]
11. 크레딧 [편집]
12. 여담 [편집]
[1] 원래는 9시였으나, 랜더링 이슈로 갑작스럽게 지연됐다.[2] 라틴어로 사랑을 뜻한다.[3] 메인 트레일러에서 이 자막이 나올 때 AWC2025 결산서와 함께 등장한 AWC 2026 예고장 이미지가 등장한다. 즉, 예고장은 괴도가 연회장에 보낸 것임을 알 수 있다.[4] AWC 2024에서는 용사, AWC 2025에서는 시간선이었다.[5] 몇몇 건물에 라틴 알파벳이 쓰여 있다.[6] 풀이 중 L을 빼먹어 'Thief is in air(괴도는 공기중에 있다)라는 문장이 나오기도 했다...[7] 앞서 서술한 퍼즐의 미로를 의미한다.[8] 참가 신청 레벨의 이미지 파일 중 연회 주최자에게서 온 편지가 있는데, 이 편지에서 탐정의 이름이 시엘인 것을 알 수 있다.[9] 토너먼트 타이브레이커 레벨을 의미하는 듯 하다[10] 이 사실은 Giselle의 후반 파트 시각 효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11] 탐정 시엘[12] 7은 Seven[13] 원래는 여기까지가 이번 퍼즐의 끝이었지만, 두 번째 퍼즐이 너무 쉽게 풀리자 Star4th가 추가로 급조했다고 한다.[14] 8강 경기 이후 ADOFAI.gg 이벤트 서버에 모인 유저 약 30~50명 가량이 문제를 풀었다. 여기까지 깨닫는 데 약 5시간 10분이 걸렸으며, 이것을 알아내기 위해 Star4th가 통화방에 있는 사람들을 추방하는 방법으로 힌트를 주었다.[15] ciel을 입력하면 이곳으로 이동된다.https://afg.ink/ciel(...)[16] 빠진 글자의 위치는 배경색을 빨간색으로 강조해 두었다. '이렇게'[17] 다른 이유가 있다.[18] 괴도의 가명[19] d4, 퀸즈 폰 오프닝[20] 작년에는 95%였는데 이번 참가 신청 레벨은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서 기준도 낮춘 듯 하다.[21] AdofaiTweaks, KeyboardChatterBlocker, RainingKeys, Multi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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