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Town Of This Journey/Appeal, 연석이2의 레벨(r2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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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 제작자
합작 명의
Super ADOFAI Maker 2[1]
트랙
이펙트
| 출시일
2020년 3월 20일
| 레벨 정보
곡 길이
3:43
BPM
170[2]
타일 수
1920
| 주요 패턴
파일:Level_Tag_Gallop.png
파일:Level_Tag_Midspin.png
파일:Level_Tag_Pseudo.png
파일:Level_Tag_Tresillo.png
파일:Level_Tag_Triplet.png
파일:Level_Tag_U-Turn.png
파일:Level_Tag_Zips.png
| 난이도
창작마당
9
ADOFAI.gg
파일:gg Lv 18.svg
TUF
파일:TUF Curation C1.png 파일:TUF Curation V0.png 파일:TUF Curation H2.png

파일:TUF Lv P17.png (파일:TUF Lc 18.png)
| 주요 링크
파일:Youtube.pngAppeal의 영상 | 파일:Youtube.png연석이2의 영상 | 파일:Steam.svg|파일:ADOFAIgg Icon.svg|파일:TUF-logo.png

목차
1. 개요2. 특징3. 추천 레벨4. 구간
4.1. 0% ~ 8%4.2. 8% ~ 21%4.3. 21% ~ 27%4.4. 27% ~ 38%4.5. 38% ~ 63%4.6. 63% ~ 70%4.7. 70% ~ 82%4.8. 82% ~ 100%
5. 다른 버전
5.1. EX
6. 파생작7. 여담

1. 개요 [편집]

Appeal연석이2가 Super ADOFAI Maker 2 명의로 제작한 레벨.

2. 특징 [편집]

32비트와 동타 복합을 본격적으로 익힐 때 이 레벨을 연습하는 경우가 많다. 32비트 구간들에 동타가 끼어있지 않기 때문에 안정적인 4키 기반 유지에 익숙해질 수 있고, 다양한 종류의 동타 복합이 등장하며, 엇박 동타도 적당히 첨가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 앞에서 등장한 패턴이 이후 레벨의 뒷부분에서 다시 사용되는 수미상관식 구조가 자주 등장한다.

난이도를 살펴보자면 TUF의 레벨 코멘트에서는 이 레벨을 파일:TUF Lv P17.png의 수문장으로 비유하고 있으며 실제로 파일:TUF Lv P17.png의 기준 레벨이기도 하다. 따라서 파일:TUF Lv P17.png을 직접 체감해볼 수 있는 가장 적절한 레벨으로도 볼 수 있겠다.

2020년도에 제작된 레벨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매우 자주 언급되고 있고, 2025년에는 추천 레벨 Wave 2에 수록되었을 정도로 오랜 기간동안 식지 않는 뜨거운 명성을 가지고 있다.

3. 추천 레벨 [편집]

First Town Of This Journey
かめりあ
| 레벨 제작자
| 추천 레벨 등재일
2025년 8월 14일(v2.9.7)
| 레벨 정보
곡 길이
3:43
BPM
170[3]
타일 수
1920
| 주요 패턴
파일:Level_Tag_Gallop.png
파일:Level_Tag_Midspin.png
파일:Level_Tag_Pseudo.png
파일:Level_Tag_Tresillo.png
파일:Level_Tag_Triplet.png
파일:Level_Tag_U-Turn.png
파일:Level_Tag_Zips.png
| 난이도
창작마당
7
ADOFAI.gg
파일:gg Lv 18.svg
TUF
파일:TUF Curation C1.png 파일:TUF Curation V0.png 파일:TUF Curation H2.png

파일:TUF Lv P17.png (파일:TUF Lc 18.png)
| 세부 난이도
속도
박자
기술
체력
Camellia의 음악은 창작마당 및 각종 커뮤니티에서 나오는 수많은 커스텀 레벨 중 일부를 차지하며 그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First Town Of This Journey는 2020년 초에 Appealyeonseok22가 제작한 레벨로, 창작마당 구독자 5만 명 이상과 수백 건의 클리어 기록을 자랑합니다. 뛰어난 구성으로 재미와 도전감을 동시에 선보이는 레벨입니다.
테크 추천 레벨 Wave 2에 선정되었다.

4. 구간 [편집]

4.1. 0% ~ 8% [편집]

도입 질주

난이도 : ★★★☆☆

레벨이 시작됨과 동시에 2키 기반의 동타 질주가 등장한다. 심지어 중간에는 BPM이 2배로 빨라지는 32비트 급발진이 껴있다. 또, 엇박 90도 회전도 가끔 등장하기 때문에, 최대한 정확한 타법에 익숙해지는데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타법은 다음과 같다.
이 패턴은 '극후살 질주' 구간에서도 사용한다.
볼드 : '드륵'으로 친다.

2111 1121 2111 2111
1121 2111 2111 2222
2111 1121 2111 2111
1121 2111 2111 2112

2회 반복

4.2. 8% ~ 21% [편집]

1차 빌드업

난이도 : ★★★★☆

16비트 질주가 끝나자마자 타일 BPM은 바로 감소하고, 클래식 채보가 등장한다. 곧이어 등장하는 네온 타일에서 다시 16비트 질주가 시작되는데, 그 끝은 앞에 나온 것보다 훨씬 더 긴 32비트 급발진이 장식한다. 이때 카메라도 함께 회전하며 플래시가 서서히 밝아지는데, 당황하지 말고 끝까지 박자감을 지키며 안정적으로 넘기자.
ㅆㅂ

4.3. 21% ~ 27% [편집]

1절 전반

난이도 : ★☆☆☆☆

4.4. 27% ~ 38% [편집]

1절 후반

난이도 : ★★★☆☆

4.5. 38% ~ 63% [편집]

쉬는 구간 + 2차 빌드업

난이도 : ★☆☆☆☆ → ★★★★☆

4.6. 63% ~ 70% [편집]

2절 전반

난이도 : ★☆☆☆☆ and ★★★★☆

4.7. 70% ~ 82% [편집]

2절 후반

난이도 : ★★★☆☆

4.8. 82% ~ 100% [편집]

극후살 질주

난이도 : ★★★★★

5. 다른 버전 [편집]

5.1. EX [편집]


연석이2가 만우절 기념으로 올린 레벨.

제목은 EX가 붙었지만 사실 극초반 질주와 극후반 질주를 자연스럽게 이어놓은 2초짜리 레벨이다.

6. 파생작 [편집]

6.1. Team Root의 리메이크 버전 [편집]

파일:아이콘 자세한 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문서
3.1.1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7. 여담 [편집]

  • 제목의 Journey 부분의 o의 원래 텍스트 색상은
    #F4FA58
    으로 추정되나, #F4FA588로 오타가 나서 인게임에서는 기본 텍스트 색상인
    #ffffff
    로 나온다.
[1] 제작자를 표기할 때에는 보통 이 명의는 생략된다.[2] 최대 타일 BPM 1360, 체감 BPM 1360[3] 최대 타일 BPM 1360, 체감 BPM 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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